제품명을 일일히 나열하기 어렵지만 시승기를 좀 늦게 쓰게 되었습니다.. 다음에서 한 번 맘 잡아먹고 글을 적었는데 이상하게 사진이랑 올라가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두번 실수를 하고 싶지 않네요 다음 홈페이지에선 자주 이런일이 일어나네요 일단99년식 마티즈 스포츠 수동 93000킬로 주행한 차입니다.. 하체방음을 제외하곤 쇼바가드 스프링가드 윈플2 랑 엔진가속소음감소등 본점에서 대부분의 방음을 하였습니다... 완전 풀방음은 아니지만 중간급정도의 풀방음이 되어있습니다.. 다른 업체에서 쇼바가드에 끼는 특수고무도 끼워져 있고요 오토밸런스라는 괴물도 배기관에 장착되어있습니다.. 경차의 한계는 물론 있지만 사장님의 방음제품으로 정말 많은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핸들이나 기어쪽은 차의 특성상 떨리지 않아서 특별한 필요성은 못느끼고요 승차감이나 코너링 엔진소음등에서 정말 3월 말에 장착한 위의 제품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느낌입니다.. 꼼꼼하게 장착해주신 사장님이하 직원분에게 감사드리고요 3기통엔진의 딸딸딸거리는 소리가 달달달거리는 소리로 소리톤이 중후해졌고요 운전석에서는 가속소음이 많이 줄었습니다.. 쇼바가드에 대해서는 토러스에 장착했을때 좀 딱딱해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스프링가드와 함께 장착된 마티즈에서는 놀라운 승차감으로 변했습니다... 코너링에서도 몸만 쏠릴 뿐 차체는 그대로 돌고요 둔덕이나 요철이 많은 도로에서도 진동을 잘 걸러줍니다... 윈플2는 단점을 많이 보완되어서인 지 풍절음이 많이 줄어 들었고 장착된 선바이져에서의 소음만 들리네요 이제 실내의 잡소리만 잘 잡으면 경차가 아니라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될만큼 정숙해지라 생각됩니다... 부천에서 인천공항의 출퇴근이 한결 즐거워졌습니다... 경차시트의 불편함이 있지만 드라이빙이 재미있어졌네요 단 몇일동안 엔진내부에서 고열로인한 타는 냄새가 나는게 좀 흠이었지만 아주 단순한 격벽원리로 좋은 효과를 보았던 제품인 것 같습니다... 토러스에도 정말 기대되어집니다... 하체 방청작업하러 곧 가겠습니다... 그럼....